같은 쇼펜하우어여도
누구는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고도
인생의 소중한 가르침을 배워가는 반면
나는 의표세 원전을 읽고도
진짜 세계는 의지일까 주관객관의 분리는 무의미한가
이딴 ㅈ도 쓸데없는 공상만함
나중에 돌이켜생각해보면 그 책 읽고 나는 변한거 1도 없고
남들은 다들 조금씩 변함
같은 쇼펜하우어여도
누구는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고도
인생의 소중한 가르침을 배워가는 반면
나는 의표세 원전을 읽고도
진짜 세계는 의지일까 주관객관의 분리는 무의미한가
이딴 ㅈ도 쓸데없는 공상만함
나중에 돌이켜생각해보면 그 책 읽고 나는 변한거 1도 없고
남들은 다들 조금씩 변함
안타깝네. 유전의 영역이니 너무 자신을 탓하진 마라. 너의 조상들도 다 그렇게 살았을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12 조용히 못해 이 브림스톤아
팩트 ㅋㅋㅋㅋㅋ
시발 ㅋㅋ
읽고도 가 아니라 읽었으니까 겠지
"유전의 영역"
쇼붕이는 독자가 후자이기를 바랬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