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이로 34살쯤 그려진 초상화인데 큰 눈에서 제인에어와 같은 생기와 열정이 보임 샬럿이 태양과 같이 타오르는 분위기라면 동생인 에밀리브론테는 달같은 외형과 분위기 상대적으로 작은 눈은 드러내지 않고 내면으로 파고드는 속성을 의미하기도 하고 ㅋㅋ (대충 관상학어쩌고) 결론은 작품이랑 닮아서 신기하고 미인이라 좋다는 뜻
그냥 미국남부 농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