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로맨스나 연애소설 좋아하는데, 그런거 말고도 많이 읽거든ㅇㅇ

재밌게 읽었던 로맨스 소설은


김훈 - 화장 (단편)

박민규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이승우 - 사랑의 생애

하진 - 기다림

다이라 아즈코 - 멋진 하루

밀란 쿤데라 - 히치하이킹 게임 (단편)

아니 에르노 - 단순한 열정

무라카미 하루키 -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다니자키 준이치로 - 치인의 사랑



이 정도이고, 로맨스 아닌것들 중에서는


이문열 - 젊은 날의 초상

이청준 - 벌레 이야기

김영하 - 인생의 원점 (단편)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 그림자를 판 사나이

무라카미 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이런거 재밌게 읽었는데 혹시 추천해줄만한 책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