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만의 독창적인 발상과 철학으로
작품들을 잘 엮어서 얼마나 말이 되고 의미있게
큰 그림을 잘 그리냐가 중요한거지

책의 주제가 어떻고 상장이 어떻고
그런 교과서 식 해석은 비평도 아니라는 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