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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다.
근데 37장에서 39장으로 넘어가던데 편집실수겠지?
구성이 독특하다.
각 부마다 시간을 거슬러올라간다.
그리고 마지막부에선 장에서 마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고
마지막장에서는 나눠진 부분에서마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난 이 방식이 처음이라 신선했음.
공감각적인 묘사도 다채롭다.
색깔과 향기, 맛을 능숙하게 섞어 묘사하는데 읽는데 이질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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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다.
근데 37장에서 39장으로 넘어가던데 편집실수겠지?
구성이 독특하다.
각 부마다 시간을 거슬러올라간다.
그리고 마지막부에선 장에서 마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고
마지막장에서는 나눠진 부분에서마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난 이 방식이 처음이라 신선했음.
공감각적인 묘사도 다채롭다.
색깔과 향기, 맛을 능숙하게 섞어 묘사하는데 읽는데 이질감이 없었다.
이거 재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