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리는 한국문학도 결국 독자들 선택인 셈인데, 놀라울 정도로 별로지. 신기하긴 함. 이 많은 독자들이 이런 걸 읽고도 아무 불만이 없다는 점이. 해외에서는 싸구려 소설이랑 그래도 제법 갖춘 문학이랑 타겟층이 완전 다른데 한국에서는 걍 혼재된 느낌임. 특정 독자가 특정 타겟층이 아닌 느낌. 웹소라는 게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이렇다는 게 신기함. 웹소 읽는 애들이 소설도 읽는다는 뜻인 건가
이게 나뉠만큼의 독자층이 없는거겟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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