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자기 할거만 하면

여가시간있을때 책읽는게 허용되는 자유로운 분위기라

짬이 날 때마다 책을 읽음.


진짜 내가 눈없새인게 아니라 눈치안봐도돼서 직장상사랑도 책얘기많이 나눔. 책 가져다놓는 직원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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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맘이 간사한게


시간 넘쳐나는 휴일엔 하루 온종일 200p도 읽기 힘들고..

휴일에도 빡집중할때면 300p넘게 읽을 때도 없진 않지만..

평일만큼 집중이 안됨.



직장에선 먼가 책읽으면ㄱㅐ이득같아서 존나 빡집중해서 읽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