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줄리언반스 소설 별로거든. 

달려라 토끼 소설도 그냥 읽다보면... 중년남자 찌질한 이야기인데 문장도 난해함을 넘어서서 조악한 수준인데 빨리는 게 이해가 안가고

근데 스토너는 문학을 사랑하는 남자가 주인공이래서 확 끌리긴하는데

줄리언 반스 풍이라고 하면 좀 실망일 거 같은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