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독붕이들 다 어디 있는겨 ㄷㄷ +) 책이야기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의 원제를 그대로 옮기면 "예술과 문학의 사회사"이다. 이걸 옮긴 사람들이 문학도라 그랬는지, 아님 어감을 신경 쓴건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로 번역했다.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문학 얘기가 적어 실망하는 한국독자들이 제법 있다고 한다. - dc official App
사실 내가 니 글 계속 클릭하고 있어
오히려 미술 연구사 쪽에서 의의가 있는 책이라는
아무래도 예술 쪽에 좀 방점이 찍혀 있는 듯. 하우저도 서양에선 그쪽으로 유명하다카고
역자 서문이었나 책 날개였나 어디에 그 시기엔 예술책보다 문학책이 더 인기 있으니까 바꿨다고 써 있던 기억이
서문에 백낙청이 쓴 듯 ㅇㅇ 근데 머 당연히 문학잡지 <창작과비평>에서 홍보하던 거니까 문학을 내세울 수밖에 없었을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