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여자고 의사인지 연구@원인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바이러스가 마을에 창궐해서 비밀리에 초청을 받아 그곳을 통제중인 군부대에 갑니다
근데 해결될 기미는 안보이고 점차 주변 사람들은 죽어나가다 결국 주인공도 위기에 처해지는데
주인공도 병에 감염되었으나 죽지 않은 이유가 초반부에 멀어졋던 버섯 식품(음료수) 연구@#원을 하는 남자 소꿉친구가 보내준 음료수가 우연찮게 항체를 가지고 잇엇던거임
그거 덕분에 죽지 않고 질병 조직을 떼어내서 탈출해가지고 그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하지만 결국 왜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그 친구가 희생을 해서 본인은 죽고 그 친구 몸을 실험 결과로 해서 바이러스 완치제를 만들어내게 되는 뭐 그런 책이엇스비ㅣㄴ다
되게 라이트하게 읽을 법한 소설이었는데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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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나도 그록 챗지피티 다 돌려봣는데 안나옴 분명 읽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