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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ㅈ도 못쓴다고 야리돌림 근들갑 오지게 떨더만
읽어보니까 그냥 정.지.돈식 아방가르드 SF 소설이잖아 ㅡㅡ
맞을래?
젖병소독살균기에 탑재된 대화형 홀로그램 AI가 뜬금없이 알고리즘 오류로 스웨덴 배우 알렉산더 스카드스카의 모습을 한 채 집안에 나타나고, 남편과 둘이서 EPL을 주제로 노가리를 까다가, 제조사에서 초상권 문제로 리콜을 요구하자 얘를 리콜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다가 끝나는 소설임
이새끼들 읽어보지도 않고 문장 하나 짤라놓고 파묘하누
책 어떰? 읽어볼만함? - dc App
작가왔노?
이경 작가 책 읽어봤는데 이 단편이 그리 독특한 설정의 SF는 아니지 않나? 솔직히 이 단편은 별로였음… 념글 짤처럼 비속어가 들어있어 거칠었고, 게다가 작품 자체도 노골적으로 정치적이라 SF를 기대했는데 많이많이 실망… SF로 친다면 마지막 단편 「채팅GPT의 신」이 젤 낫더라
ㅋㅋㅋㅋㅋ
저게 유달리 자아가 툭 튀어나온 못 쓴 파트 맞고 딱히 저거 없다고 작품 이해에 지장이 가는 것도 아니고... 저걸 이해하는데 작품 맥락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 그래서 저 문장이 유려하지도 않고, 지나치게 노골적이라서 짜친다는 점이 달라지는 건 아닌데? 혹시 일부러 짜치는 인물을 의도한건가
ㅋㅋ 근데 저건 짜치는게 맞자너
짜치는거 팩트인데 억지 쉴드치노
ㄹㅇ 문장 독붕이 감상문선에서 컷인데?
당장 사진에서도 ㅈ같은 운운하면서 대놓고 성질내는 거 나오는구만 뭔 아방가르드가 어쩌고 ㅋㅋㅋ
ㄹㅇㅋㅋㅋㅋ
좆같다는게 아방가르드라면 비속어 엄청 쓰는 사드 후작은 신인가?
너무 억쉴 ㅠㅠ
정1지돈1이 좆으로 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