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랭비가 나치 첩자라고 의심하게 되는 부분(183쪽)인데 대체 갑자기 왜 의심하는 거임?? 히틀러가 세인트 폴 성당 잿더미로 만들 계획일거다라고 말한게 왜 의심받을일이지... - dc official App
일단 다 읽어보자
바솔로뮤가 위험도10의 시간대에 아무 준비 없이 뛰어들었으니 낯선 환경에다가, 말도 잘 안 통하고… 게다가 작품 내내 바솔로뮤가 좀 어리고 미숙한 행동을 보여줌 그러니 랭비가 좀 의심되는 행동을 보여주니, 당시 적국인 나찌의 스파이라고 생각한 거임
여왕마저도 페1미SF 장르의 개척소설
그냥 정신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서 그럼. 좀 앞 내용 중에는 불을 지르려는 히틀러를 붙잡기만 하면 죽일 수 있을 거라느니 하는 헛소리도 하잖음. 안 그래도 그 지경인데 폭격까지 직접 경험했으니까 상태가 악화된 거임.
댓글 달아준 형들 모두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