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지적 허영일 수도 있고 그 차분한 분위기 덕일 수도 있고 건전한 도파민이든 뭐든 간에 그냥 책 읽을 때가 제일 깨끗한 유희를 느낀달까?
책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단어를 다 안다거나 그러는 거는 아닌데 대부분은 이해하면서 읽는 편이고 그냥 이 읽는 행위 자체가 어느 순간에 좋아짐 ㅇㅇ
독갤들는 다 이렇지? 그리고 원래 다른 취미에도 돈 많이 썼는데 책 비중이 전부터 많이 높아짐. 헌책방이랑 일반 서점 서칭하는 재미도 있고
뭐랄까 지적 허영일 수도 있고 그 차분한 분위기 덕일 수도 있고 건전한 도파민이든 뭐든 간에 그냥 책 읽을 때가 제일 깨끗한 유희를 느낀달까?
책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단어를 다 안다거나 그러는 거는 아닌데 대부분은 이해하면서 읽는 편이고 그냥 이 읽는 행위 자체가 어느 순간에 좋아짐 ㅇㅇ
독갤들는 다 이렇지? 그리고 원래 다른 취미에도 돈 많이 썼는데 책 비중이 전부터 많이 높아짐. 헌책방이랑 일반 서점 서칭하는 재미도 있고
응 나도 요즘 그래. 최소한 죄책감은 안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