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시절 버스에서 광고를 봤지요

'정말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싶었던 한 남자의 이야기'

하지만 그때 몸이 불편해서 대학도 겨우다니고 있던터라

읽고싶은데.. 하다가 그냥 잊고 지냈었죠

근데 '큰 그림'의 정확한 뜻을 알려고 검색하다보니 위 소설이 뜨더군요


지금 읽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