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겨내도 벗겨내도(읽어도 읽어도) 껍질만 있는 느낌이 드는데
대체 이 책 유명한 이유가 뭔가요?
좋든데
초2 때 읽어서 객관적이진 못함
뭐랄까.. 기행문을 쓸때 자신의 느낌과 감상을 적어야 되는데 그냥 어디어디를 향했고 어디를 갔다오고 그런내용만 읽는 기분?
좋든데
초2 때 읽어서 객관적이진 못함
뭐랄까.. 기행문을 쓸때 자신의 느낌과 감상을 적어야 되는데 그냥 어디어디를 향했고 어디를 갔다오고 그런내용만 읽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