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는 디자인 자체는 무난한데 겉 표지를 책 본판이랑 분리시켜 놓은게 좀 싫음 (존나 걸리적거림.)
문예출판사는 좀 괜찮고
민음사는 좀 괜스레 꺼려짐;;
을유문학사, 열린책들은.. 그냥 비스무리 한듯. 양장은 별로 안좋아해서.
댓글 27
열린
Dumb을도어(noeloasis45)2017-01-30 03:03
나도 창비. 그 다음은 펭귄.
익명(211.209)2017-01-30 03:06
나도 열린
말없는신앙(hatison)2017-01-30 03:10
을유미만 잡이지... 보는눈들이 없으시네ㅡㅡ ;;,
11(223.38)2017-01-30 03:12
열린은 진짜 근본없는 표지 디자인.
11(223.38)2017-01-30 03:12
문동은 20년대 중반 it제품 박스 디자인. 이게 책이냐??
얘네는 좀 정신 차렸으면
11(223.38)2017-01-30 03:13
문예는 뭔가 3류느낌. 90년대 중역 출판사 표지느낌 물씬나.
11(223.38)2017-01-30 03:14
민음은 통일성도 있고 깔끔해서 그나마 예의를 갖추고 있긴 한데. 솔까 색깔 색깔놀이 유치하지 않아??? 품격 좀 갖추었으면.
11(223.38)2017-01-30 03:16
대산~!
물먹?(112.161)2017-01-30 03:16
열린책들 표지는 존나 경박해서 별로던데;;
ㅇ(175.211)2017-01-30 03:18
을유가 무게감 있음
ㅇ(175.211)2017-01-30 03:18
민음사는 걍 표지고 나발이고 번역 쓰레기인게 하도 많아서
ㅇ(175.211)2017-01-30 03:18
난 을유랑 펭귄
전달함수(qhaql12)2017-01-30 03:18
펭귄도 괜찮은듯
ㅇ(175.211)2017-01-30 03:18
팽귄은.. 음.... 일단 책 질감이 구려
구린데 거기다 검은색이라 더 값싸보여.
그림민 좀 뺐으면 좋겠다. 마카롱 시리즈는 그림이 제먹만 있어서 깔끔한데
11(223.38)2017-01-30 03:19
펭귄 질감 구린건 인정;;
ㅇ(175.211)2017-01-30 03:21
하여튼 열린책들이 디자인 제일구림.... 진짜 최악
표지 디자인도 명화에서 가져오는것도 아니고 지들 디자인팀에서 따로 그려. 근데 퀄도 존나 떨어지고 개유치함.
책의 품격을 존나 떨어뜨림. 그리고 W <- 이거 존나 거슬림. 그리고 노란색 파란색 나누는 기준은 뭐냐?? ㄹㅇ 근본없이 책내는 곧. 미적 감각좀 길러라. 어휴 ;;;
11(223.38)2017-01-30 03:24
난 을유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함. 가장 구린 건 민음사.
활량(jhs9007)2017-01-30 03:28
을유가 갑이고 딴데는 다 비슷
익명(218.159)2017-01-30 10:16
열린책들, 펭귄이 취향임. 민음사 전집이 가장 별로고
익명(1.239)2017-01-30 10:29
취향은 펭귄인데, "아, 이게 진짜 전집이다!"라는 느낌은 민음사가 물씬 풍기지. 민음사가 전집 특유의 구린 맛을 잘 살렸어. 정말 구려.
익명(211.36)2017-01-30 11:59
펭귄
aa(110.12)2017-01-30 14:05
펭귄클래식
익명(59.27)2017-01-30 14:42
민음이랑 열린은 진짜...
익명(211.201)2017-01-30 15:59
열린이 젤쓰렉;;
ㅇ(1.102)2017-01-30 16:55
번역이야 뭐 다 돌려쓰니깐 몇개만 거르면 되지만 표지는 문동 빼곤 다 괜찬다.개인적으로 민음사가 읽을때 제일 편한 규격인거 같음
열린
나도 창비. 그 다음은 펭귄.
나도 열린
을유미만 잡이지... 보는눈들이 없으시네ㅡㅡ ;;,
열린은 진짜 근본없는 표지 디자인.
문동은 20년대 중반 it제품 박스 디자인. 이게 책이냐?? 얘네는 좀 정신 차렸으면
문예는 뭔가 3류느낌. 90년대 중역 출판사 표지느낌 물씬나.
민음은 통일성도 있고 깔끔해서 그나마 예의를 갖추고 있긴 한데. 솔까 색깔 색깔놀이 유치하지 않아??? 품격 좀 갖추었으면.
대산~!
열린책들 표지는 존나 경박해서 별로던데;;
을유가 무게감 있음
민음사는 걍 표지고 나발이고 번역 쓰레기인게 하도 많아서
난 을유랑 펭귄
펭귄도 괜찮은듯
팽귄은.. 음.... 일단 책 질감이 구려 구린데 거기다 검은색이라 더 값싸보여. 그림민 좀 뺐으면 좋겠다. 마카롱 시리즈는 그림이 제먹만 있어서 깔끔한데
펭귄 질감 구린건 인정;;
하여튼 열린책들이 디자인 제일구림.... 진짜 최악 표지 디자인도 명화에서 가져오는것도 아니고 지들 디자인팀에서 따로 그려. 근데 퀄도 존나 떨어지고 개유치함. 책의 품격을 존나 떨어뜨림. 그리고 W <- 이거 존나 거슬림. 그리고 노란색 파란색 나누는 기준은 뭐냐?? ㄹㅇ 근본없이 책내는 곧. 미적 감각좀 길러라. 어휴 ;;;
난 을유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함. 가장 구린 건 민음사.
을유가 갑이고 딴데는 다 비슷
열린책들, 펭귄이 취향임. 민음사 전집이 가장 별로고
취향은 펭귄인데, "아, 이게 진짜 전집이다!"라는 느낌은 민음사가 물씬 풍기지. 민음사가 전집 특유의 구린 맛을 잘 살렸어. 정말 구려.
펭귄
펭귄클래식
민음이랑 열린은 진짜...
열린이 젤쓰렉;;
번역이야 뭐 다 돌려쓰니깐 몇개만 거르면 되지만 표지는 문동 빼곤 다 괜찬다.개인적으로 민음사가 읽을때 제일 편한 규격인거 같음
책을 표지보고 사는 또라이새끼들이 다 있노 씨벌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