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 생각해보면 
고전문학처럼 진지한게 뭔가 작품성이 있다는건 느껴지는데 진도가 안나감...
앤디 위어나 요나스 요나손 위화 같이 약간 유머러스해야 잘 읽히더라
난 그냥 대중문학이 맞는 사람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