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초반인데

이 책 뭐지?하다가..

이 부분부터 쭉 읽게 됨.


의식의 흐름인데 잔잔하게 유머 스며들게 해 놓은 1947년생 작가의 이런 센스가 놀랍네  그것도 죽음을 1-2년 남기고 폐암 투병 중에..



참고로 이 부분은 도서 미리보기에 다나와있는 부분임



7ced8076b5826bf13fe898bf06d6040358a294148da20e8df31a


7ced8076b5826bf13fe798bf06d60403a80d23993ce824b78b35


7ced8076b5826bf13fe698bf06d604039e975e0264292f9e5dbc


7ced8076b5826bf13cef98bf06d60403368fa05955e49fc9b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