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초반인데
이 책 뭐지?하다가..
이 부분부터 쭉 읽게 됨.
의식의 흐름인데 잔잔하게 유머 스며들게 해 놓은 1947년생 작가의 이런 센스가 놀랍네 그것도 죽음을 1-2년 남기고 폐암 투병 중에..
참고로 이 부분은 도서 미리보기에 다나와있는 부분임
책 초반인데
이 책 뭐지?하다가..
이 부분부터 쭉 읽게 됨.
의식의 흐름인데 잔잔하게 유머 스며들게 해 놓은 1947년생 작가의 이런 센스가 놀랍네 그것도 죽음을 1-2년 남기고 폐암 투병 중에..
참고로 이 부분은 도서 미리보기에 다나와있는 부분임
신기하게도 절망을 할 줄 모른다 폴 오스터 캐릭터들은
맞아. 저래서 좋더라. 우울해서 바닥치고 그런 거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