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스트레스 받는 이런저런 인생에 꼬인 일때문에 근심이 많아서 다른 사람의 삶 이야기를 읽으면서 잠깐이라도 생각을 잊고싶어서요 최근에 빅토르 프랑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읽었는데 위로 많이 받고 참 좋았음..
헤르타 뮐러 숨그네. 개 좋음. - dc App
나의 투쟁 -아돌프 히틀러
나이트(엘리 위젤),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숨결이 바람 될 때
빠삐용. 영화도 있음
나는 아직도 금지된 사랑에 가슴 설렌다
동백꽃.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이럴 땐 비트겐슈타인 평전이 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