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와 같이 교사가 주요 인물인 소설이 더 있을까요?
서치를 해보았지만 적당한게 보이질 않네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토너랑 추락을 대조해 가며 읽으면 재밌지 않을까 싶네요 윤리적이고 수동적인 교수 / 본능에 충실한 사고뭉치 교수가 나옵니다 둘 다 띵작이고요
감사합니다.
<굿바이 미스터 칩스>라는 소설이 생각나네.
스토너랑 추락을 대조해 가며 읽으면 재밌지 않을까 싶네요 윤리적이고 수동적인 교수 / 본능에 충실한 사고뭉치 교수가 나옵니다 둘 다 띵작이고요
감사합니다.
<굿바이 미스터 칩스>라는 소설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