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논지를 요약하면
“글쓰기는 타자에게 노출된다는 점에서 정치적이다. 작가는 그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근데 그렇다고 글도 못 쓰면서 정치적이기만 하면 그게 정치가지 작가냐?”
뭐 이런 느낌이자너.

물론 구린 남성 작가도 과거에 있었지만, “수준 미달 작가”가 시대 문학의 대표자이고, 그 이유가 정치성인 게 싫은 건가? 나도 요즘 한국문학이 거기서 거기고, 대단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긴 해.

저 이유를 제외하고 다른 이유가 있으면 알려줘. 궁금함.
그리고 추천하는 여성 작가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