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소설과 다르게

등장인물들에 다 공감함

주인공 부인도 이해함

나도 살짝 그런 부분이 있어서

예술에 대한 허영심말야 ㅎㅎ

재능없는 화가는 너무 안타까워

자신의 재능을 좀 더 성장시킬 것이지,,,

주인공을 동경하는 그 마음 알 것 같아

그리고 이 남자의 부인, 

그래 선택은 자유니까.

주인공은,,

놀라운 결단력과 재능이 부러울 뿐!

00을 해야해 하면서

나도 앞만 보고 매진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섬을 가꾼 부부,

이게 내가 따라갈 길인 거 같아.

인생은 아름다워~~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