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철학의 관점에서 서양철학사를 구성해서 책을 출판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었는데
(여기서 언어철학은 비트겐슈타인을 가지고 하겠지?)
이 양반 도대체 언제 책 쓰냐?
서양미술사 4권짜리 재밋게 봐서 철학사도 재밋을 거 같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해도해도 너무하네,
이 인간 정치평론으로 아까운 시간만 보내고
보니까 네이버에 <철학 오디세이>라고 고대철학은 거의 다 써놓은 거 같은데
책 낼 생각을 안함.
중세 근대 현대까지 다 쓰려면 쓸데없는 평론으로 시간 보낸다는 가정하에서
10년 뒤에나 나오겠다.
하아~ 본업을 하라고.
좀 본업을...
에휴...
차라리 내가 덕담해줄께 책값 입금 ㄱ
ㅋㅋㅋ 미친놈한테 걸렸누 ㅋㅋㅋ
ㄹㅇ ㅋㅋㅋ 존나 대단함 다른 의미로
먼 재밋는 갈드컵일까 했는데 재미도 없네
왜저래
중궈한테 빌린 돈 못받은듯
해치웠음
매니져가.... 지웠나보네...음...
퐁론 퍼진뒤에 이 형님 거의 수도승 비슷하게 사는거같음
이사람 정치인된지 오랜데 하겠냐
서양철학사 내도 호응이 예전같이는 없을듯 좋은 서철사 책이 많이 번역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