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심이 아주 깊은 건 아닌데

교리에 관심이 많았어서 이것저것 신앙서적 교리서적 읽고

미션스쿨 대학 다닐때도 기독교수업 철학 수업 들은 것도 있는데

국가 내용이 어디서 주워들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놀람

플라톤이 괜히 기독교에 영향을 많이줬다는 게 아니구나

그리고 교회다니다보면 철학 내용도 꽤 많이 익숙해지긴하는거같음 아무래도 서양이랑 깊은 연관이 있는 종교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