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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한 번 사는 인생, 교양이라도 있어야겠지요
1.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2. 이 남자들은 대체 뭘 얻겠다고 싸우는 걸까요: 호메로스, 《일리아스》
3. 낯선 세계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이븐 칼둔, 《무깟디마》
4. 책을 읽는 인간 특유의 의식세계를 들여다봅니다: 월터 옹, 《구술문화와 문자문화》
5. 스스로 가르친 사람에게서 배웁니다: 잠바티스타 비코, 《새로운 학문》
6. 야박하고 기괴한 시장 지향적 인간이 탄생했습니다: 칼 폴라니, 《거대한 전환》
7. 우리가 가야 할 교양 넘치는 나라가 있습니다: 레이먼드 윌리엄스, 《기나긴 혁명》
8. 설마 편견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고든 올포트, 《편견》
9. 흔해진 만큼 어려워진 게 사랑입니다: 에바 일루즈, 《사랑은 왜 아픈가》
10. 책이 부르는 마지막 노래를 들어보실래요: 닐 포스트먼, 《죽도록 즐기기》
11. 시기와 질투라는 이 감정은 어디서 온 걸까요: 르네 지라르, 《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
12. 돈으로 할 수 있는 것과 돈이 있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게오르크 짐멜, 《돈의 철학》
에필로그: 우리는 계속 읽을 것입니다
프롤로그: 고전은 꽤 괜찮은 친구입니다
1. 인간의 운명에 맞서는 고대의 방법을 배웁니다: 《길가메시 서사시》
2. 오뒷세우스는 자연 지배적 주체의 원형입니다: 호메로스, 《오뒷세이아》
3. 사악한 마음의 지배를 받았던 사람들의 지하세계로 가보겠습니다: 단테 알Ri기에리, 《신곡》 중 〈지옥〉
4. 지배자는 어떤 덕목을 지녀야 할까요?: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_107
5. 권력자는 군중을 장악하려 하고, 군중은 잘못된 권력자를 심판하려 합니다: 엘리아스 카네티, 《군중과 권력》
6. 삶을 살찌우기 위해 무엇이라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빙 고프먼, 《수용소》
7. 맹신의 지배에 대처하는 계몽주의자는 정원을 가꿉니다: 볼테르, 《관용론》
8. 구조적 억압에 맞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이리스 매리언 영, 《차이의 정치와 정의》
9. 지배자는 알지 못했던 인디오의 영혼 속 비밀을 밝혀봅니다: 에두아르두 비베이루스 지 카스트루, 《인디오의 변덕스러운 혼》
10. 독일과 인도의 두 여성이 억압의 복합 체계로부터 탈출을 모색합니다: 마리아 미스, 반다나 시바, 《에코Fe미니즘》
에필로그: 지배받지 않는 기술은 21세기가 요구하는 처세술입니다
고전 교양 독서 입문 2개 구입함
표지 렉걸린줄
양 렉 구워먹고 싶네여
표지 되게 신기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