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취향에 맞는 것만 뒤질 때까지 읽어도 다 못읽음 시간 지나면 예전엔 별로였던것도 달라지게 보일거야
ㄱㅅㄱㅅ ㅠ 궁금한것들이 너무 많타ㅠㅠ - dc App
난 그래서 제목만보고 일단 주문함 왔는데 버릴거야? 읽어야지 컄ㅋㅋ - dc App
난 그래서 더 좋음 그 깊숙이 뿌리 박힌 취향이 평생 가는 건 또 아니잖아? 어느 날 처음 접한 작가의 문장을 읽고 내 취향이 움직이기 시작했단 걸 느낄 때의 희열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ㅇㅇㄹㅇ 나는 탐미주의로 가는듯ㅜ,ㅜ
도서관 분류코드 안 본 거 의식적으로 봐야 자폐적 독서에 안 빠진다
독서 취향이 곧 나. 객관화 데이터가 됨
좋게 보자면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이해하게 되고 취향이 생기고 관심사가 좁혀지는거지 머
결국은 자기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분야로 고정됨. 나는 과학이랑 묵은지만 읽게 되더라. 가끔 생각 나면 역사서도 읽는데 이것도 거의 로마사 한정이고 가끔 이집트 들여다 보는 정도? 중국사 책도 한땐 좀 읽었었는데 결국 젤 존잼은 로마사임 ㅋ
그래서 책을 읽을수록 편향되고 권위적으로 변함
그래서난 김승옥만 읽음
자기 취향에 맞는 것만 뒤질 때까지 읽어도 다 못읽음 시간 지나면 예전엔 별로였던것도 달라지게 보일거야
ㄱㅅㄱㅅ ㅠ 궁금한것들이 너무 많타ㅠㅠ - dc App
난 그래서 제목만보고 일단 주문함 왔는데 버릴거야? 읽어야지 컄ㅋㅋ - dc App
난 그래서 더 좋음 그 깊숙이 뿌리 박힌 취향이 평생 가는 건 또 아니잖아? 어느 날 처음 접한 작가의 문장을 읽고 내 취향이 움직이기 시작했단 걸 느낄 때의 희열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ㅇㅇㄹㅇ 나는 탐미주의로 가는듯ㅜ,ㅜ
도서관 분류코드 안 본 거 의식적으로 봐야 자폐적 독서에 안 빠진다
독서 취향이 곧 나. 객관화 데이터가 됨
좋게 보자면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이해하게 되고 취향이 생기고 관심사가 좁혀지는거지 머
결국은 자기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분야로 고정됨. 나는 과학이랑 묵은지만 읽게 되더라. 가끔 생각 나면 역사서도 읽는데 이것도 거의 로마사 한정이고 가끔 이집트 들여다 보는 정도? 중국사 책도 한땐 좀 읽었었는데 결국 젤 존잼은 로마사임 ㅋ
그래서 책을 읽을수록 편향되고 권위적으로 변함
그래서난 김승옥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