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철학,심리학 이런거에 배경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좀 와닿지 않았음...특히 스비드리가일로프? 이사람이랑 그 주인공 심문하던 판사 이 두명 행동이

전자가 일단 제일 알 수 없는 사람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