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나폴레옹이 활약함->나폴레옹이 청년들의 우상 같은 존재가 돼서 '나도 나폴레옹처럼 되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난 병신이다' 하는 인식이 퍼진 건가?
라스콜니코프도 쥘리앵도 븅신 같지만 나폴레옹이라는 배경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데
그 당시에 나폴레옹이 활약함->나폴레옹이 청년들의 우상 같은 존재가 돼서 '나도 나폴레옹처럼 되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난 병신이다' 하는 인식이 퍼진 건가?
라스콜니코프도 쥘리앵도 븅신 같지만 나폴레옹이라는 배경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데
적과 흑 재미있음?
고전소설인데 현대 소설보다 훨씬 재밌다고 느꼈음
열린?
무조건 열린 민음 읽다가 열린 갔는데 훨씬 나음
그런득 - dc App
나뽈레옹이 뭐라고,, ㅋ
뽕차자나 1대 황제인거도 그렇고 존내 유명한 명언도 있고
그전에 비해 기존 사회에 균열이 생겼다, 나도 저런 목표나 우상이 되고 싶다 같은 느낌인 거지 굳이 현대로 비유하자면 몇 it 기업과 일론 머스크가 신화 같은 성공담을 만들자 야망 있고 능력 있는 젊은 사람들이 그냥 취업해야지 생각하지 않고 나도 창업해서 정말 크게 성공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그런 느낌 아닐까 생각해
약간 유리천장 깬 느낌일 듯.. 황제까지 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