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는 매해 100억이상의 적자가 발생하는데 그 적자는 교보생명에서 적자를 충당해서 교보문고를 계속 운영하심. 초대 창업자분이 책은 누구나 볼수있게 해야한다는 신념으로 누구나 앉아서 보거나 필사할수있는 의자까지 마련해주심. 절대 눈치주지말라는 초대창업자분의 신념임. - dc official App
창업자분 의사 출신이고 진짜 훌륭하시더라
교보 뜻도 교육보험이란 뜻이라함. - dc App
1세대 창업자분들은 다 조금씩 낭만있는 부분이 있는거같어
그에 반해 알라딘 창업주는 주체사상파 핵심요원 ㅋㅋ ㅈㄴ비교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