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는 매해 100억이상의 적자가 발생하는데

그 적자는 교보생명에서 적자를 충당해서 교보문고를 계속 운영하심.

초대 창업자분이 책은 누구나 볼수있게 해야한다는 신념으로

누구나 앉아서 보거나 필사할수있는 의자까지 마련해주심.

절대 눈치주지말라는 초대창업자분의 신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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