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동물원 읽는 중 단편집인데 3편 읽었는데 전부 굉장히 재밌음
숨 << 이것도 진짜 재밋음. 당신인생이야기 단편집도 좋았는데 sf단편 넘 재밋다
블랙홀 << 살짝 어려운데 약간 베일에 쌓여있던 우주의 비밀을 찍먹하는 느낌
일광유년 << 너무굵어서 3일걸렷는데 시간안아까웟음
이정도 건진듯
총균쇠는 너무 연역적으로 다가간다고해야하나 메시지는 좋은데 굵기에 비해 영양가 밀도가 없는 느낌
긴키지방 이거는 모큐멘터리라 살짝 저주의편지읽는느낌도 들어서 조금 오싹
8권? ㄷㄷ
임팩트 있는거 좋아하네
이제서야 내 취향 파악한거같음. Sf가 재밋어
벽돌책 어케 저리 잘 읽음?
꾸준히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