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읽을 가치가 없다
따라서 감상글은 더더욱 가치가 없지
이 책을 읽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일 것이다
제목에 끌렸거나, 작가 이름에 끌렸거나
참고로 원제는 <50세부터 시작하는 영어>다
이목을 좀 더 끌기 위한 출판사의 전략이 느껴진다
어느 이유로 끌렸던 읽을 가치가 없다
기존의 무수한 영어 학습서에 비해 새로운 것도 전혀 없다
이런 책을 출판한 출판사에 경의를 표한다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없다
따라서 감상글은 더더욱 가치가 없지
이 책을 읽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일 것이다
제목에 끌렸거나, 작가 이름에 끌렸거나
참고로 원제는 <50세부터 시작하는 영어>다
이목을 좀 더 끌기 위한 출판사의 전략이 느껴진다
어느 이유로 끌렸던 읽을 가치가 없다
기존의 무수한 영어 학습서에 비해 새로운 것도 전혀 없다
이런 책을 출판한 출판사에 경의를 표한다
이게왜진짜정발됐냐?
무슨 의도로 출판한건가
세계에서 영어 제일 못하는 민족이 한국이랑 일본인데 저들 책읽는거부터가
50부터 먹히는 방법이겠지 기다려라 그때까지
추리소설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