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문 과제 내기 6일 전에 사서 '조금씩 읽으면 되겠지'라고 계획을 짰는데

학회 신입생 환영회니 엠티준비위원회 회식이니 과외 시범수업이니 뭐니 하며 4일이 날아가버려서 2일만에 헐레벌떡...

20살이라 그런가 산시로도 그렇고 이 책도 그렇고 역시 방황이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