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시간경찰 하는 내용인데
1955년부터 연작소설로 총 다섯장이 묶여있음 그중 1장이랑 5장이 재밌었음.
나머지는 그닥?
근데 1장에서는 타임 패트롤의 소개와 설정을 소개하고 다양한 사건을 주인공이 해결해나가는 걸로 2~5장이 구성됨
대체역사물의 성격을 띄고있는데 그중 5장이 인상깊은게 누군가의 계략으로 2차 포에니 전쟁에서 로마가 졌다면?을 다루고 있음
말도 통하지 않는 인물들과 주인공의 갈등도 재밌었고 마지막 최후 결전은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보는듯 했음
만약 도서관에 있다면 1장, 5장 읽어보는거 추천
난 오히려 수록작 중 왕과 나가 제일 좋았음. 내가 읽은 SF 단편 중에서도 거의 최상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