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데미안처럼 \"자아 성찰\" 에 관련된 책이면 좋을 것 같아.문학으로...수레바퀴 아래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등등 헤세의 책은 거의 다 읽었으므로 !다른 책들로 부탁함
마의 산
ㄴ 오 시발 마침 마의산 내 책꽂이에 잇는데.. 전혀 데미안같은 책이라곤 예상 못햇는데..
다만 난이도가 데미안×3 초반에 결 안맞으면 나가떨어질수도 있음. 근데 감동은 데미안보다 크다. 참고로 토마스 만이랑 헤세 엄청 친햇음
데미안 없는 데미안 호밀밭의 파수꾼 - dc App
서머싯몸의 소설 면도날 인간의굴레에서 달과 6펜스
헤세 유리알 유희
개인적으로 면도날과 유리얼유희는 읽는내내 소름돋았음 너무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