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원한 맛이 있네.
어떤 과학적 방법론에 묶이지 않고 무엇이든 좋다.라는 그 급진성이 매력적이긴 하다. 과학철학은 내가 잘 몰라서 더 이상 말할 수 없지만.... 그래서 얼마나 타당한 지 모르겠지만 <방법에 반대한다> 앞 부분 좀 읽어봤는데 시원시원한 맛이 있다. 아니 그렇다고...
아, 그리고 서현진이 연기를 잘하는 이유는 책을 많이 읽어서라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래.
뭔가 시원한 맛이 있네.
어떤 과학적 방법론에 묶이지 않고 무엇이든 좋다.라는 그 급진성이 매력적이긴 하다. 과학철학은 내가 잘 몰라서 더 이상 말할 수 없지만.... 그래서 얼마나 타당한 지 모르겠지만 <방법에 반대한다> 앞 부분 좀 읽어봤는데 시원시원한 맛이 있다. 아니 그렇다고...
아, 그리고 서현진이 연기를 잘하는 이유는 책을 많이 읽어서라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래.
시원하긴한데 너무 과할정도로 급진적이라 좀 의아함.. 난 반프라센 구성적 경험론이 딱 좋은듯
일부러 선언문 조로 쓴것도 있다고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