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다 타츠루가 입문으로는 가장 나아요. 탈출에 관해서로 레비나스가 철학을 시작할 때, 이런 데 주안점을 두었구나 하고 다음 저서들로 넘어가면 좋더라고요. 시간과 타자-이것도 우치다 타츠루의 해설서?가 번역된 게 있으니 병행하면서 읽으면 좋습니다. 그러다 더 흥미가 가면 존재에서 존재자로(개인적으론 탈출에 관해서의 논의를 존재론으로 심화시킨 글이 아닐까 해요.). 전제적인 조망이 필요하시다면 강영안 선생님의 저서도 좋고. 윤대선 선생님의 저서도 좋은 편인 거 같습니다. 레비나스 선집은 좋긴 해도, 레비나스의 사유 방식이 현상학에 기대고 있는 측면이 많기에, 프랑스 특유의 난해함과 더해져서 익숙해지지 않으면, 어렵게 느껴질 듯해요. 다만 괜찮으시면 전체성과 무한까지는 읽으셔도 좋을듯합니다.
강영안 타인의 얼굴
강영안 타인의 얼굴이랑 윤대선 레비나스의 타자철학 ㄱ
우치다 타츠루가 입문으로는 가장 나아요. 탈출에 관해서로 레비나스가 철학을 시작할 때, 이런 데 주안점을 두었구나 하고 다음 저서들로 넘어가면 좋더라고요. 시간과 타자-이것도 우치다 타츠루의 해설서?가 번역된 게 있으니 병행하면서 읽으면 좋습니다. 그러다 더 흥미가 가면 존재에서 존재자로(개인적으론 탈출에 관해서의 논의를 존재론으로 심화시킨 글이 아닐까 해요.). 전제적인 조망이 필요하시다면 강영안 선생님의 저서도 좋고. 윤대선 선생님의 저서도 좋은 편인 거 같습니다. 레비나스 선집은 좋긴 해도, 레비나스의 사유 방식이 현상학에 기대고 있는 측면이 많기에, 프랑스 특유의 난해함과 더해져서 익숙해지지 않으면, 어렵게 느껴질 듯해요. 다만 괜찮으시면 전체성과 무한까지는 읽으셔도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