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많이 읽는 지식인들도 쉽지않다고 함.

변호사도 나와서 잘모르겠다 읽었는데 그렇게 이야기하심.

근데 신기한게 정여울님이나 작가들 대부분은 한강 작가를 좋아한다고함. 실제 몇년전부터 계속 한국에서 한강작가가 상을 받을것같다고 이야기하심.

작가중의 작가라고하나. 작가들에겐 소문나있던분.

대부분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내용인데 역사적 배경과 그런걸 주제로 작은 희망 빛을보이는 시점까지 그리는게 굉장히 가슴벅차게 다가온다함.

엄청 다이나믹하게 극복하는것도아니고 걍 암울한 현실에서 도움받으려 손한번 내미는 그정도 선의 소설이라..

나도 도전해보려고하는데 자꾸 미뤄짐..

그리고 독톡한 산문스타일의 글들 실제 말씀하시는것도 일반 구어체가아닌 문어체로 말씀하신다고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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