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기에 산 페이퍼북 영어책이랑

한국책(양장아님)이랑 비교하면

한국책은 멀쩡~좀삭음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데

영어책은 건드리면 삭아없어질거같음

박물관 몇백년묵은 조선시대 닥나무종이책은 새하얀데

페이퍼백은 그 반에반에반도 안됐는데 상태 훨씬 안좋음

진짜로 1회용 읽고 버리기용이라는게 느껴짐

보관이란 측면을 단 하나도 고려안하고 찍어내는 그런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