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쯤인가..
중학교 1학년때
뇌가 싱싱해서 뭘해도 즐겁고 신선하고재밌는 그 나이에
나미야잡화점의기적을 읽었는데 너무 좋았음..

근데 이제는 나이들고 핸드폰 숏폼중독에 뇌가 싱싱하지못해서인지 책읽어도 초중딩때처럼 재밌고 막 책안의 세계로 빨려들어가서 경험하는 느낌은 안나더라구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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