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크로닌의 <성채>를 읽었는데요 순수하고 이상주의적인 청년의 인물이 속물, 물질주의적으로 변하는 요소를 자주 본 것 같으면서도 어떤 책들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혹시 어떤 작품들이 있을까요?? 한국소설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dc official App
발자크, 잃어버린 환상
재밌겠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위대한 유산 매우 강력하게 추천
오호 감사합니다~ - dc App
22
발자크 추천하러 왔는데 이미 있네ㅋㅋ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도 비슷하지 않나
김동인의 감자. 근데 이건 속물이 된다고 하기엔 너무 시궁창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