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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죽음의 미에 대한 고민을 하다 미시마 알게 됐는데
익명(z6dv1izpgqgc)
2025-05-15 17:57
추천 0
그게 여기 갤주였네 금각사 밀리에 있던데 맘에 들면
풍요의 바다 질러볼까 함
댓글 1
그런 사상은 보들레르가 근본이긴 함
익명(106.101)
2025-05-1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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