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실력이 늘잖아
허세부리는 놈도 더러 있을거고 뭐
햄버거도 이왕이면 미국가서 먹는게 좋지 롯데리아가 먹는 게 좋냐?
나보코프 보면 원서로 읽어보고 싶던데
역자 능력과 상관없이 원어로 읽어야 이해가능하거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음.
논리학은 구조상 영어로 보는 게 더 명료하다고 함
번역 과정에서 원문이 주는 섬세한 뉘앙스나 풍요로움이 깎여 나가니까. 원서로 읽으면 그걸 온전히 느낄 수 있지. 물론 본인의 영어 실력이 받쳐줘야 되겠지만.
비문학 번역은 비문 투성이에 역자도 이해못하고 기계적으로 번역함
번역이 개판이 아닌 이상 다 헛소리임. 한강이 노문상 수상했을 때 이젠 우리도 노문상 수상작을 원어로 읽을 수 있다고 농담한게 괜히 한 말이 아님. 원어민에 준하는 실력이 아닌 다음에야 의미 없는 일임
원어 고유의 뉘앙스나 맥락은 번역으로 온전하게는 전달될 수 없으니
영어실력이 늘잖아
허세부리는 놈도 더러 있을거고 뭐
햄버거도 이왕이면 미국가서 먹는게 좋지 롯데리아가 먹는 게 좋냐?
나보코프 보면 원서로 읽어보고 싶던데
역자 능력과 상관없이 원어로 읽어야 이해가능하거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음.
논리학은 구조상 영어로 보는 게 더 명료하다고 함
번역 과정에서 원문이 주는 섬세한 뉘앙스나 풍요로움이 깎여 나가니까. 원서로 읽으면 그걸 온전히 느낄 수 있지. 물론 본인의 영어 실력이 받쳐줘야 되겠지만.
비문학 번역은 비문 투성이에 역자도 이해못하고 기계적으로 번역함
번역이 개판이 아닌 이상 다 헛소리임. 한강이 노문상 수상했을 때 이젠 우리도 노문상 수상작을 원어로 읽을 수 있다고 농담한게 괜히 한 말이 아님. 원어민에 준하는 실력이 아닌 다음에야 의미 없는 일임
원어 고유의 뉘앙스나 맥락은 번역으로 온전하게는 전달될 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