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체는 취향 아닌데 또 책장은 술술 넘어가서 왜 이 책이 나한테 별로라고 느껴지는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다는게 나름 괜찮은 듯 그리고 지금 기껏해야 백수십페이지 읽었는데 야스만 10번쯤 한거같은데 딱히 묘사도 없어서 별로 야하지도 않은거 그만좀 했으면 좋겠음..
하루키는 왜케 좆같을까
ㅈ같은지는 모르겠고 ㅈ좀 그만 놀리라고 해주십쇼..
하루키하고 한강하고 완전히 똑같음
노문상 타겠네..
그래도 난 내 리뷰 최고 추천수 중 하나가 놀숲 리뷰라서 미워할 수 없다
아직 초반이라 읽다보면 다를수도 있고.. 나쁜 소설같진 않은데 나랑 안 맞는 것 같음
취향은 쩔 수 없지
놀숲이 제일 그래 다른거는 평이하게 야한거 등장함 가끔ㅇㅇ 그리고 리얼리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