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철학자는 많고 많지만 니체만큼 빠와 까가 모두 입에 거품물고 미치게 만드는 철학자는 없음 오직 예수와 마르크스만이 그와 어깨를 나란히하는데 니체는 종교적 정치적 영향력을 제하고도 그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에서 이미 급수가 두 단계는 위에 있다고 할 수 있겠음..
ㅋㅋ
빠와 까 둘 다 미치게 하는 철학자: 플라톤, 니체, 마르크스
플라톤은 철학자들을 미치게하지만 니체는 철학자와 작가들부터 수능국어 이후 철학의 철자도 읽어본적 없는 김야붕씨도 미치게하는 마력이 있다..
나 지금 플라톤 대화편 읽고 있는데, 솔직히 플라톤 철학 병신같다고 생각함 ㅇㅇ 왜 소크라테스가 4대 성인인지도 모르겠음. 아무튼 미치게 하는 건 맞는 듯 - dc App
불편한 진실을 고발한 철학자니까 미쳐버리는 게 당연할지도 - dc App
여기도 니체에 미쳐버린 한 사람이..
구구절절 옳은 말만 하면서 간지나는 문체로 호도된 진실을 바로잡는 게 멋있긴 하잖아 - dc App
존나 까이길래 무시했는데 읽어보고 놀랐음 유명한데는 유명한 이유가 있었다.
갠적으론 불호였던
어그로 끌기의 신이시여
대책없이 다 때려부수잔 새끼인데 문장빨 빼면 슈티르너 mk2 아닌가요?(진짜모름)
철학 역사상 최고의 윤활제 겸 접착제
그정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