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기 희대의 간신 윤원형의 국정농단을 비롯한 조정 돌아가는 꼬라지와 전개를 보니까 윤승운 화백의 맹꽁이 서당 생각남
고오급 맹꽁이서당 같달까
댓글 5
그 왕후란 사람이 쌀 한 가마니로 밥 지어서 물고기들한테 시주한다고 강에 뿌리던 대목 기억 나네 ㅋ 사람 먹을 쌀도 부족한 판국에. 실화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옛날 고관대작들은 남아도는 게 자기 쌀이니까 정도의 차이가 있다 뿐이지 이런 식으로 하고 살았을 듯. 백성들 원성이야 자자했겠지만
그 왕후란 사람이 쌀 한 가마니로 밥 지어서 물고기들한테 시주한다고 강에 뿌리던 대목 기억 나네 ㅋ 사람 먹을 쌀도 부족한 판국에. 실화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옛날 고관대작들은 남아도는 게 자기 쌀이니까 정도의 차이가 있다 뿐이지 이런 식으로 하고 살았을 듯. 백성들 원성이야 자자했겠지만
극락가기 위해 덕 쌓는답시고 백성에겐 절대 안줌 ㅋㅋㅋ
정난정도 한강에 쌀밥 투척했다고 들었는데 정사인지 야사인지는 모르겠음 ㅋㅋ 하여튼 옛날부터 이런 얘기가 있던거보면 알음알음 이런식의 공양이 있긴한듯 ㅇㅇ
무속사주 보러다니는게 딱 지금 꼬라지임 뭔 법사니 병신들 설피는것까지 ㅋㅋ
무속이 옛날에는 심리상담 역할을 한 거 같지만 지금은 속히 문화재로 박제만 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