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는 철학자가 되고싶었던 과학자고
마르크스는 과학자가 되고싶었던 철학자인것 같음
스미스 원래 도덕 철학자 아닌가? 도덕감정론이랑 법학 강의가 국부론보다 먼저 나온 저작일텐데.
철학교수도 했고 말년엔 스코틀랜드 관세 위원이기도 했고 명성은 국부론으로 쌓았지만 본인은 도덕감정론을 더 좋아한것 같긴 함 - dc App
ㄴ 임종할 때도 자기 묘에 도덕감정론 저자로 써달라고 했다는 설 본 것 같긴 함. 사실인지는 모르겠는데.
국부론은 사상서 치곤 당대에 만연한 오해들을 사실적으로 짚어준 책이라면 자본론은 사실과 논리에 기반했지만 그걸 바탕으로 가치를 해석하려 했음 - dc App
ㄴ 마르크스도 근본이 철학자다보니 그런 것 같음. 물론 초기 정치경제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스미스 원래 도덕 철학자 아닌가? 도덕감정론이랑 법학 강의가 국부론보다 먼저 나온 저작일텐데.
철학교수도 했고 말년엔 스코틀랜드 관세 위원이기도 했고 명성은 국부론으로 쌓았지만 본인은 도덕감정론을 더 좋아한것 같긴 함 - dc App
ㄴ 임종할 때도 자기 묘에 도덕감정론 저자로 써달라고 했다는 설 본 것 같긴 함. 사실인지는 모르겠는데.
국부론은 사상서 치곤 당대에 만연한 오해들을 사실적으로 짚어준 책이라면 자본론은 사실과 논리에 기반했지만 그걸 바탕으로 가치를 해석하려 했음 - dc App
ㄴ 마르크스도 근본이 철학자다보니 그런 것 같음. 물론 초기 정치경제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