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쓰는 학생이고 신춘 최종까지 가기도 했습니다.


대학에 가서 배우고 싶은데 현재 학부생이고 상경계라,, 따로 배우기가 애매합니다. 


그래서 그냥 지피티 딸깍거리면서 배우고 있는데 아직 부족합니다.


2000년대까지 서사 구조에 대한 실험과, 꿈과 현실의 경계가 주요한 테마였다면 지금은 젠더 및 탈중심화가 중심이고 AI가 중심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깊게 배워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목표가 꿈을 꾸는 듯한 소설을 쓰고 싶다는 건데, (데이비드 린치의 영화처럼) 현대 문학 사조에 대해서도 깊게 배우고 싶고, 실제 작가 및 전공생은 어디서 배우는지, 그리고 무슨 작품을 읽는지, 어디서 정보를 얻는 지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