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려는 내용 자체는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지 대충 알겟는데
번역문제인지 문장이 자꾸 중간에 턱턱 막히는게 엄청 많네.
한 문장을 다섯번 읽었는데 시발 뭔 문장구조가 이따구야? 싶은 것도 있고...
번역 문제일까, 원래 프랑스인이 글을 이따구로 쓰는 걸까...
독해력 이슈는 아니라고 믿고싶다.
말하려는 내용 자체는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지 대충 알겟는데
번역문제인지 문장이 자꾸 중간에 턱턱 막히는게 엄청 많네.
한 문장을 다섯번 읽었는데 시발 뭔 문장구조가 이따구야? 싶은 것도 있고...
번역 문제일까, 원래 프랑스인이 글을 이따구로 쓰는 걸까...
독해력 이슈는 아니라고 믿고싶다.
원서도 그래. 바게뜨 애들도 힘들어 해.
아 글쿤 ㅋㅋ 그나마 다행이다
야스칼적 코상을 읽어보셔야 번역탓을 안할텐데 ㅋㅋ루삥뽕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