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난 가서 고기도 구워먹었는데 점장 와서 김치올려주더라
밑 저 글은 서서 읽는 거 말하는 거지 ㅇㅇ. 테이블은 ㄱㅊ음
괜찮지. 요즘에는 카페와 융합하는 형식으로도 함. 근데 그렇게하면 책이 더러워지고 아무도 구매 안할텐데 보통 이런건 출판사 부담으로 가거든. 그렇게 생각해보면 씹창스럽다 싶음
ㅇㅇ 옛날에 출판사에서 전자책 컨버전 담당자로 일할때 사무실로 그렇게 때탄 책 갖고 와서 태연하게 반품 요청하는 거 보고 얘네는 양아치라는 걸 알았음. 리베이트 안 주면 책 진열도 안 해준다는데 이거야 뭐 한국적인 유구한 전통이니까 이해는 함.
괜찮지
책을 저렇게 막 보게 하려면 위탁판매가 아니라 서점 측에서 아예 구매를 해서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닌가? 요즘은 어찌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
대형문고는 거의 다 서점측에서 구매하는거 아님?? 위탁판매 읽게하는건 확실히 문제제기 될만한데...
위탁판매 어닌 거 같던데. 그래도 환불 팍팍하는 것 같더라 - dc App
서점 정책이 그런거면 뭐 상관없지
대형서점은 상관 x - dc App
출판사가 입을 피해를 고려하면 안하는 게 낫지
내가 아는 가계는 오히려 안사도 상관 없으니 마음대로 읽으라고 점장님이 권장하더라
ㅇㅇ난 가서 고기도 구워먹었는데 점장 와서 김치올려주더라
밑 저 글은 서서 읽는 거 말하는 거지 ㅇㅇ. 테이블은 ㄱㅊ음
괜찮지. 요즘에는 카페와 융합하는 형식으로도 함. 근데 그렇게하면 책이 더러워지고 아무도 구매 안할텐데 보통 이런건 출판사 부담으로 가거든. 그렇게 생각해보면 씹창스럽다 싶음
ㅇㅇ 옛날에 출판사에서 전자책 컨버전 담당자로 일할때 사무실로 그렇게 때탄 책 갖고 와서 태연하게 반품 요청하는 거 보고 얘네는 양아치라는 걸 알았음. 리베이트 안 주면 책 진열도 안 해준다는데 이거야 뭐 한국적인 유구한 전통이니까 이해는 함.
괜찮지
책을 저렇게 막 보게 하려면 위탁판매가 아니라 서점 측에서 아예 구매를 해서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닌가? 요즘은 어찌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
대형문고는 거의 다 서점측에서 구매하는거 아님?? 위탁판매 읽게하는건 확실히 문제제기 될만한데...
위탁판매 어닌 거 같던데. 그래도 환불 팍팍하는 것 같더라 - dc App
서점 정책이 그런거면 뭐 상관없지
대형서점은 상관 x - dc App
출판사가 입을 피해를 고려하면 안하는 게 낫지
내가 아는 가계는 오히려 안사도 상관 없으니 마음대로 읽으라고 점장님이 권장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