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상적인 독서모임이면 일단 책 하나 정해놓고 할거고


글을 대하는 다양한 관점도 물론 알 수 있겠지만 특히 자기가 글을 읽고 가진 감상을 정돈된 언어로 표현하고 또 그에 대해서 질문받고 토의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감상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음.